현대자동차 노조가 장기근속 근로자에게 ‘퇴직금 누진제’ 도입을 요구하며 임금과 처우 개선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노조의 요구에는 회사 내부에서도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관세 25%와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실적 악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노사 교섭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대차와 기아 간 형평성 문제와 더불어 노사 간의 타협점을 찾는 과정이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카테고리:] 뉴스
자동차 뉴스 뿐만 아니라 일상 뉴스를 함께 다룹니다.
-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핵심 소재, 국내 생산 ‘공급망 자립’ 큰 걸음
**‘본격 가동’ 포스코퓨처엠 광양 전구체 공장 가보니**
**중국산 원료 배제한 배터리 제품**
**미 중심 고객사들 요구에도 부응**
**3400억 투자, 연 4만5000t 생산**가만히 있어도 땀이 흘렀다. 실내 계량기를 보니 온도 36.5도, 습도 37.1%라는 숫자가 눈에 들어왔다. 배터리의 원재료인 니켈, 코발트, 망간을 용해하고 건조하는 과정에서 돌아가는 저장 탱크가 내뿜는 열이 공장 전체를 덥히기 때문이라고 했다.
10일 준공식과 함께 본격 가동을 시작한 포스코퓨처엠의 광양 전구체 공장(전남 광양시 율촌산업단지)을 찾았다.
보호구와 보호마스크는 기본이고 덧신과 보호구 덮개를 착용하고 먼지를 떨어내는 에어샤워 시설까지 통과해야 공장 내부로 진입할 수 있었다.
노수진 광양전구체공장장은 “사람은 물론 외부에서 반입하는 각종 자재들도 에어샤워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말했다. 각종 이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공장 내부엔 창문이 없고, 출입문도 이중셔터 구조로 돼 있다.
전구체는 전기차용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의 전 단계 물질을 말한다. 니켈 등 광물이 정제·제련 등 일련의 가공을 거쳐 전구체로 탄생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배터리의 품질과 성능이 판가름 난다.
세척과 탈수, 건조 등 공정을 통해 불순물과 사투를 벌이는 이유다. 양극재 공장으로 보내진 전구체는 리튬과 결합해 완제품인 양극재가 된다.
2022년 12월부터 3400억원을 투자해 2만2400㎡(약 6800평) 규모의 부지에 들어선 포스코퓨처엠 광양 전구체 공장은 모두 10개의 전구체 제조 설비라인을 갖췄다.
여기서 연간 4만5000t 규모의 전구체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전기차 50만대분의 배터리를 만들 수 있는 양이다. 이 전구체는 포항과 광양, 캐나다의 양극재 공장으로 보내져 전량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인 ‘얼티엄셀즈’에 공급된다.
이소영 에너지소재기획그룹장은 “미국의 강력한 중국 견제 정책 기조에 따라 북미용 제품 중심으로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배터리를 만들어달라는 고객사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국내에서 핵심 광물의 정제·제련이 가능한 이번 전구체 공장 준공으로 공급망 자립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의 장기화 등 어려운 국면을 지나고 있지만, 지금이야말로 공급망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적기”라며 “캐즘이 끝난 뒤 뛰어들면 그땐 이미 늦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제한적이나마 원료(광물)부터 반제품(전구체)을 거쳐 완제품(양극재)에 이르기까지 그룹 차원에서 수직계열화를 통한 공급망 자립을 실현했다는 뜻이다.
엄기천 사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전구체 공장 준공으로 자급 체제를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자국 중심의 글로벌 통상 체제에 발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국내 공급망을 다지고,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도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엄 사장 외에도 천성래 포스코홀딩스 사업시너지본부장, 정인화 광양시장,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정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광양 전구체 공장 준공은 우리나라 전구체의 중국 의존도가 90%를 웃도는 현실에서 ‘탈중국’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것”이라며 “국내 공급망 자립의 중요한 시금석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하반기 더 힘들다” 자동차 수출액 ‘뚝’…이재명 정부 ‘관세협상’ 시험대
## 국산 자동차 수출액 급감, 관세 피해 더 커져
미국의 25% 고율 관세로 대미 자동차 수출액이 30% 이상 감소한 가운데, 이재명 정부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나서고 있다. 현지 생산 확대 등으로 대응하고 있는 수출 기업들은 하반기에 더 큰 타격을 예상하고 있으며,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자동차 수출 감소는 완성차 업체들이 고율 관세를 피하기 위해 현지 생산을 늘리는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다. 트럼프 관세 여파와 중국의 전기차 공세 등으로 인해 하반기에는 수출 둔화가 더 심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산업연구원은 올해 하반기 자동차 수출이 전년 대비 11.4%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 생산량은 2년 만에 400만대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 이재명 정부의 관세 협상, 수출 ‘충격파’ 최소화를 위한 노력
이재명 정부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통해 수출 ‘충격파’를 최소화하고자 하고 있다. 미국은 7월 8일까지 상호관세 협상 마감 기한을 설정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어떤 협상 전략을 펼칠지에 따라 향후 수출 흐름이 좌우될 수 있다고 전망되고 있다. 이에 대통령은 “상호이익을 균형 있게 조정하며 관세 협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업계는 수출 감소세가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업들은 현황을 감안하여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혼자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정부가 통상 협상에 노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수출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이나 물류비 부담 완화 등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자동차 수출액의 급감으로 인해 국내 산업구조가 재편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 업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수출 타격을 최소화하고 국내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주력해야 할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

테슬라 3.55%-리비안 2.51%, 루시드 제외 전기차 일제↓(종합2)
—
테슬라가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의 트럼프 대통령 공격으로 3.55% 급락하며 전기차 시장이 요동쳤습니다. 트럼프에 맞서는 머스크의 행보와 로보택시 면허 문제로 투자자들은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리비안과 루시드를 제외한 전기차 주가도 영향을 받았는데, 리비안은 2.51% 하락하고 루시드는 1.83% 상승했습니다. 머스크와 트럼프 간의 관계가 전기차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살펴봅시다.
-
![다양함과 특별함에 대한 르노코리아의 또 다른 대안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별별시승]](https://garage-s.kr/wp-content/uploads/2025/06/0004493588_001_20250605063016321.jpg)
다양함과 특별함에 대한 르노코리아의 또 다른 대안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 누아르[별별시승]
## 국내 999대만 선보인 그랑 콜레오스 누아르의 매력
르노코리아가 선보인 ‘그랑 콜레오스 누아르’는 특별한 매력을 자랑하는 차량으로, 블랙 컬러의 디자인과 독특한 시그니처 패턴이 돋보입니다. 이 차량은 시각적인 매력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과 성능적 우수성으로 또 다른 대안을 제시합니다.
### ‘누아르’의 매력적인 디자인
– 프론트 엔드의 독특한 시그니처 패턴과 프론트 그릴의 화려한 연출
– 시트 및 도어 패널의 고급스러운 소재와 오픈알로 명명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배치
– ‘에스프리 알핀’의 새로운 변주로 도시적인 감성에 초점### 깔끔한 실내 공간
– 수평적인 대시보드와 오픈알이 주는 세련된 감성
–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디자인 테마와 그래픽 연출
– 티맵, 누구 오토, 보스 사운드 시스템 등의 고급 편의 기능### 주행 성능과 우수성
– 1.5L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합된 E-테크 하이브리드 파워 유닛
– 최고 출력 144마력, 23.5kg.m 토크, 100kW 전기 모터로 쾌적한 주행 경험 제공
– 조향 감각의 기민함과 직관적인 반응성, 전반적인 승차감의 우수성### 특별함과 한정 사양
– 999대로 한정된 그랑 콜레오스 누아르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
– 깔끔하고 세련된 승차감, 다양한 편의사양과 안전 기술
– 르노코리아가 제시한 ‘특별함’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음그랑 콜레오스 누아르는 다양한 측면에서 특별함과 우수성을 보여주며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과 더 많은 기대를 이어가는 그랑 콜레오스 누아르, 르노코리아의 또 다른 대표작으로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임금 삭감없는 주4.5일제, 생산성과 비용 부담으로 논란”#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산업계가 우려하는 주 4.5일제와 주 52시간제 개정, 특례업종 규정 개선 등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한 정책의 현실화 여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작용할지에 대한 우려와 관련 산업계의 목소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철강업계와 조선업계에서는 근로시간 단축이 업무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습니다. 특히, 제철소와 조선소에서는 24시간 교대근무가 일반적인데, 근무시간을 줄이면 교대근무 조가 늘어나야 하는 구조로 인해 부담이 커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노동강도가 높은 이들 산업에서는 추가 근무를 통해 생산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추가 근무는 기업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주 4.5일제는 중소기업과 지방 제조업체에게 민감한 문제입니다. 생산성과 인건비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임금 삭감 없이 근로시간을 줄이는 것은 기업에 추가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신규 채용을 늘려야 하는데 인력 확보가 쉽지 않아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영계는 4.5일제 도입보다는 노사 간 자율적인 근로시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근무제를 통해 자율성과 유연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노동시간을 단순히 줄이는 것보다는 업종의 특성을 고려한 유연한 근로시간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경영계의 주장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주 4.5일제는 임금 삭감 없이 근로시간을 단축하는 방식인데, 이에 대한 실행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있을 뿐 아니라 근로자들의 임금 삭감에 대한 불만이 예상되어 정부가 예산으로 보조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에서는 R&D 인력에 대한 주 52시간제 예외적용 문제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현재 반도체특별법이 국회에 계류된 상태인데, 이를 통해 R&D 분야의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있습니다.
종합하면, 주 4.5일제와 주 52시간제 개정에 대한 논의는 산업계와 정부 간의 이견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의 실제 상황과 노동시간 단축이 가지는 영향을 신중히 고려해야 할 시점입니다. 유연성과 생산성을 모두 고려한 근로시간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탄 최고급 의전 세단 ‘마이바흐’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첫날 의전차로 이용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의전차는 방탄 기능이 적용된 최상위 브랜드인 마이바흐의 모델로, 방탄유리와 다양한 방어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대통령 의전차는 런플랫 타이어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안전 장치로 완벽한 보호를 제공합니다. 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브랜드로, 성능과 편의 사양이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전임 대통령들도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선호했던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마이바흐는 안전성과 성능을 겸비한 최고급 의전 세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브로맨스 끝 저격수로…”역겨운 흉물, 죽여라” 머스크 연일 트럼프 맹폭
도널드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의 관계가 급변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당시 머스크의 트럼프 지지와 브로맨스가 눈에 띄었지만, 최근 머스크는 트럼프를 저격하며 연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머스크의 촉구로 법안을 ‘죽여라’고 주장하며 트럼프를 비판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테슬라 주가는 급락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향후 머스크와 트럼프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주목됩니다.
-

KBO 팬이 쏘카 안전운전 하면 최대 5000 크레딧 받는다
쏘카가 ‘KBO 리그 운전점수 대항전’ 이벤트를 연다. /사진=쏘카
쏘카는 KBO리그 팬들의 안전운전을 장려하기 위해 ‘KBO 리그 운전점수 대항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팀별 팬들의 운전 습관을 겨루는 팀 대항전과 개인 운전 성과에 따른 혜택을 제공하는 개인전으로 구성됐다.
팀 대항전에서는 평균 운전점수가 가장 높은 팀의 팬들에게 총 1000만 크레딧이 분배된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팀을 투표하면 이벤트 참여가 완료된다.
개인전에서는 최고 운전점수를 기록한 상위 3인에게 응원팀의 유니폼과 응원 용품 등으로 구성된 20만원 상당의 굿즈 패키지를 준다. 운전 점수는 6월16일까지 이용한 카셰어링 건에 대해 집계하며 결과는 이달 20일 발표된다.
‘쏘카 운전점수’는 회원들의 안전운전을 장려하고 보상하기 위해 올 초 선보인 서비스이며 과속, 급가속, 급감속, 불안전 정차 등 항목별 운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100점 만점의 점수로 환산하고 점수에 따라 이용 건당 최대 5000 크레딧을 지급한다.
야구팬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KBO 리그 최다 승리팀 응원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쏘카 앱(애플리케이션) 이벤트 페이지에서 투표한 팀이 2주 동안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두면 해당 팀에 투표한 전원에게 카셰어링 대여료 4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잠실, 고척, 대전, 부산 등 야구장이 위치한 내륙 지역을 포함해 6시간 이상 쏘카를 이용할 경우 적용 가능하다.
투표는 KBO리그 정규 시즌 종료 시까지 매달 전반기와 후반기 1회씩 개최되며 투표만 해도 최대 1000 크레딧이 즉시 지급된다.
-

포르쉐, 부산에서 ‘포르쉐 커뮤니티 밋업’ 개최
부산 광안리에서 브랜드 최대 커뮤니티 이벤트, 마칸 일렉트릭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포르쉐코리아는 이달 13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에서 포르쉐 고객과 팬을 위한 2025 상반기 ‘포르쉐 커뮤니티 밋업 (Porsche Community Meetup)’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마칸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포르쉐 커뮤니티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마칸 일렉트릭의 매력을 소개하는 라이브 토크쇼를 비롯해 선셋 라이브 스테이지, 경품 추첨 이벤트가 마련되며, 공식 포르쉐 클럽과 함께하는 카 퍼레이드 등 포르쉐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6월 14일부터 22일까지는 ‘밀락 더 프로방스’라는 이름으로 마칸 일렉트릭 팝업 전시와 시승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주말에는 DJ 퍼포먼스와 버스킹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 프로그램 ‘마칸 나이트 스테이지(Macan Night Stage)’도 함께 마련됩니다.
전시 기간 동안 상시 운영되는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샵에서는 포르쉐 디자인(Porsche Design)과 이탈리아 명품 가방 브랜드 브릭스(Bric’s)가 협업한 ‘로드스터 알루미늄 트롤리(Roadster Aluminum Trolley)’도 선보입니다.
이 제품은 포르쉐 차량 제작에 사용되는 3D 포밍(Forming) 기술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포르쉐 911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이 곳곳에 반영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버’ 컬러 제품이 최초 공개되며, ‘블랙’ 컬러는 오는 9월 추가로 출시 예정입니다. 기내용 20인치와 24인치, 28인치 3 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전국 포르쉐 센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포르쉐 커뮤니티 밋업은 강력한 커뮤니티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국내 팬들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특별한 자리”라며, “브랜드의 혁신적인 전동화 모델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 접점에서의 활동을 확대해 더 풍부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포르쉐코리아는 국내 팬들을 위한 첫 번째 커뮤니티 클럽 ‘포르쉐 클럽 코리아 (PCK)’에 이어 지난 11월 두 번째 커뮤니티 클럽 ‘포르쉐 클럽 서울 (Porsche Club Seoul)’을 출범하며 공식 커뮤니티 밋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공식 포르쉐 클럽 회원들에게는 포르쉐 행사 우선 참가권을 비롯해 비정기적인 드라이빙 투어, 연 2회 이상 개최되는 포르쉐 스포츠 드라이빅 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